📌 결론
올리브영에 정식 입점한 세잔느 메이크 킵 베이스는 피지 컨트롤 능력으로 유명한 제품입니다. 특히 T존과 나비존의 유분기를 효과적으로 흡착하여 메이크업이 번들거리거나 뭉치지 않고, 6시간 후에도 처음 화장 상태를 유지시켜 줍니다. 라이트블루 색상은 붉은 기와 노란 기를 보정하고, 핑크베이지는 혈색을 더해줍니다. 끈적임 없이 보송하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워터리 에센스 타입 제형이 특징입니다.
아침에 공들여 한 메이크업이 오후만 되면 번들거림으로 변해 고민이었는데, 일본의 레전드 베이스 메이크업 브랜드 세잔느의 베스트셀러인 세잔느 메이크 킵 베이스가 드디어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 정식 입점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세잔느는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인 만큼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 그리고 피부에 부담 없는 편안함'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가진 브랜드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피부 바탕을 가꿔주는 기술력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보적인 피지 컨트롤 능력으로 사랑받는 간판 아이템이 바로 이 세잔느 메이크 킵 베이스입니다.
올리브영 신당역점에 방문하여 세잔느 메이크 킵 베이스 라이트블루와 핑크베이지 실물을 직접 보고 손등 테스트 후 바로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온라인 배송을 기다릴 필요 없이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 바로 득템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이 제품은 피부 표면의 불필요한 유분과 피지를 효과적으로 흡착하여 시간이 지나도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무너지지 않도록 첫 화장 상태를 고정해 주는 효자 아이템입니다.
라이트블루와 핑크베이지, 어떤 색상을 선택할까요?
🩵 라이트블루: 붉은 기나 노란 기가 도는 피부 안색을 맑고 투명하게 보정해 주는 화사한 쿨톤 톤업 베이스입니다. 칙칙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맞춰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 핑크베이지: 칙칙한 피부에 자연스럽고 혈색 있는 핑크빛 생기를 채워주는 웜/쿨 겸용 생기 톤업 베이스입니다.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습니다.
세잔느 메이크 킵 베이스, 사용감은?
세잔느베이스 제형 자체는 끈적임 없이 아주 맑고 묽은 워터리 에센스 타입입니다. 손등에 올리자마자 부드럽게 퍼지면서 피부에 착 밀착되며, 겉은 보송하고 속은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텍스처가 인상적이었습니다.
6시간 지속력 테스트 결과
Before: 기초 스킨케어 후 시간이 지나자 T존과 코 주변에 기름기가 올라오고 피부 톤이 살짝 칙칙해진 상태였습니다.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제품 사용 직후: 번들거리던 유분기가 깔끔하게 흡착되면서 모공이 블러 처리된 듯 뽀송매끈한 바탕이 완성되었습니다.
6시간 후 지속력 테스트: 야외 활동 후 6시간이 지난 피부 상태를 확인한 결과, 코 주변이 뭉치고 번들거렸어야 할 시간이지만 기름종이로 눌러봐도 유분이 거의 묻어나지 않았습니다. 아침 화장 그대로 보송함이 유지되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런 분들께 세잔느 메이크 킵 베이스를 추천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세잔느 메이크 킵 베이스는 왜 이 제품이 지성 피부와 유분 고민을 가진 분들에게 메이크업 베이스 추천 1순위로 손꼽히는지 확실하게 납득시켜 준 베이스였습니다. 유분 흡착 파우더 덕분에 아침 첫 화장 그대로 보송함과 화사함을 유지시켜 주며, 이제는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바로 구매할 수 있게 되어 더욱 완벽해졌습니다. 번들거리는 피지나 유분 때문에 메이크업이 쉽게 지워지거나 무너져서 고민이셨던 분들이라면, 가까운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 들러 세잔느 메이크 킵 베이스를 직접 테스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출처: 본 후기는 블로그 '63816'님의 원본 글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