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뮤엘토 오레 케로 하이라이터는 핑크빛 언더베일과 레몬빛 스타레이스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고운 입자와 고급스러운 광채가 특징입니다. 텁텁함 없이 자연스러운 발색으로 모공과 요철을 커버하며, 건조한 피부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뮤엘토 오레 케로 하이라이터는 뷰티 크리에이터 하율님과 청담 메이크업 아티스트 사빈쌤이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스위스 원료를 사용했다고 강조합니다.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였지만, 현업 전문가들이 개발에 참여했다는 점에 기대를 갖고 구매했습니다. 본품 두 가지 컬러와 듀얼 브러쉬까지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패키지는 심플하면서도 독특한 아트웍이 눈길을 끕니다.
발색은 사진과 같았나요?
뮤엘토 오레 케로 하이라이터는 핑크빛의 '언더베일'과 레몬빛의 '스타레이스'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문질렀을 때 느껴지는 입자는 매우 곱고 부드러웠습니다. 언더베일은 팬 색상은 핑크빛이지만 실제 발색 시에는 은은한 스킨 컬러로 표현되어, 눈밑이나 팔자주름 같은 부위에 톡톡 찍어 바르면 좋습니다. 모공과 요철을 가려주면서도 텁텁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스타레이스는 팬 색상이 레몬빛으로 기존에 가지고 있지 않은 컬러라 선택했는데, 얼굴에 올렸을 때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피부가 좋아 보이게 발색됩니다. 퍼석함 없이 고급스러운 진주광 하이라이터 느낌을 줍니다.
이 두 제품은 톤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사용하기 좋은 컬러로 보입니다. 특히 스타레이스는 콧볼, 콧등, 눈밑, 눈썹 아래, 광대 C라인 등에 발랐을 때 오후에 개기름이 올라와도 은은하게 피부가 좋아 보이는 효과를 주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입생로랑 하이라이터 대신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아이폰 기본 카메라로 촬영한 GIF에서도 빛나는 느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몇 시간이나 유지됐나요?
콧볼, 콧등, 눈밑, 눈썹 아래, 광대 C라인 등 다양한 부위에 스타레이스 하이라이터를 발랐을 때, 오후에 개기름이 올라와도 은은하게 피부가 좋아 보이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뭉치거나 지워지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피부 표현을 유지시켜 주었습니다.
밀착·뭉침
뮤엘토 오레 케로 하이라이터는 입자가 매우 고와서 피부에 텁텁함 없이 부드럽게 밀착됩니다. 특히 언더베일 컬러는 모공이나 요철을 가려주는 데 효과적이었으며, 건조한 부위나 각질이 있는 곳에도 들뜨거나 뭉치는 현상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파우더 타입보다 더 고운 입자로 부분적으로 찍어 바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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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별 인상
실내 조명이나 자연광 아래에서 뮤엘토 오레 케로 하이라이터를 사용했을 때, 두 제품 모두 고급스럽고 은은한 광채를 선사했습니다. 스타레이스 컬러는 얼굴에 올렸을 때 전혀 부담스럽지 않게 피부가 좋아 보이게 발색되어, 마치 본연의 피부인 것처럼 자연스러운 윤기를 더해주었습니다. 텁텁함 없이 퍼석함 없이 발색되어 어떤 조명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쉬운 점
뮤엘토 오레 케로 하이라이터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지만, 언더베일 컬러를 파우더 타입으로도 출시된다면 바로 구매하고 싶을 정도로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로서는 파우더 타입이 없어 아쉬웠습니다. 또한, 듀얼 빔 브러쉬는 모질이 부드럽고 유용했지만, 이미 브러쉬가 많은 사용자에게는 추가 구매의 필요성이 낮을 수 있습니다.
뮤엘토 오레 케로 하이라이터는 스위스 당근 유래 복합 활성 성분인 Carotolino를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당근 뿌리 추출물, 당근씨 오일, β-카로틴 카로티노이드를 산화 안정화한 독자 포뮬러를 적용했다고 강조하는 점이 눈에 띕니다. 사용 원료도 좋은 제품이라 40대 피부에도 편안하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백화점 브랜드만 사용하던 편견을 깨고,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이 제품은 톤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사용하기 좋은 컬러로, 요즘 유행할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간만에 긴 리뷰를 작성할 만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